생성형 인공지능
생성형 인공지능(영어: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)은 기존 데이터의 패턴과 구조를 학습하여, 텍스트, 이미지, 오디오, 코드 등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의 총칭이다.[1] 사용자의 프롬프트라고 불리는 지시문이나 입력을 기반으로 결과물을 도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. 생성형 인공지능은 단순히 데이터를 분류하거나 예측하는 전통적인 분석형 AI와 달리, 데이터 분포를 학습하여 창작을 수행한다. 이는 기계 학습의 한 분야인 딥러닝 기술, 특히 인공신경망에 기반한다. 2010년대 중반 생성적 적대 신경망의 등장은 사실적인 이미지 생성의 가능성을 열었고, 2017년 트랜스포머 아키텍처의 발표는 자연어 처리 분야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었다. 2020년대 들어 확산..